천년지기 평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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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선대제단 유적(先代祭壇 遺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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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공이하 2세부터 각 파조 이상 13세 조상까지 취사당에서 지패봉향을 하였다. 1998년 길수도유사가 평장사아래 좌측산 기슭에 “광산김씨 선대제단”을 세워 취사당의 지패 봉향을 단제 봉향으로 전환하였다.

 

2003년 양간공파종중에서 11세 금오위중랑장 김주영, 12세 흥위의 별장 김광존, 문하시랑 김대린 3위를 논산에 설단하여 모셔가고 2012년 문정문숙양파에서 11세 상서령공 김위, 12세 신호위대장군 김광세, 13세 금오위대장군 김경량 3위를 모셔갔다.

 

2012년 평장사에 시조공을 주벽으로 하고 “선대제단”에서 모셨던 조상 14위를 좌우소목으로 봉안함에 따라 기존의 “광산김씨 선대제단”을 해체하고 “제단비”를 역사박물앞 “시조공제단비유적”옆에 나란히 보존하여 상황의 대강을 전한다.(본문17p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