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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유사 김경현

이사회 의장 김용규

보사연구위원회 위원장 김장윤

도올 김용옥

고문 김영호

대종회 상임고문 김윤중

전남대학교 성씨보학동문회장 김선발

문정공파종중 도유사 김선만

문숙공파종중 도유사 김용수

양간공파종중 도유사 김광수

광절공파종중 도유사 김용단

대종중전자족보 편집위원장

문숙공후 예조판서공 후손 재성

 

 

발행사 축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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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 김선발    

명문가의 전통을 영원히 이어가라

 

우리 광산김씨는 평장동으로 부터 시작되었고 역사는 천년이 넘으며 후손의 숫자는 백만을 헤아린다. 장구한 력사의 변천 속에서 영욕을 거듭하면서 삼한갑족 명문거족 예문종가로 성장 발전하였다.

 

역사를 상고하면 시조공 이래 명신거유와 충의열사들이 줄을 이었고 동방이학의 종사 조선예학의 태두 등이 우리 조상으로써 유학의 대통을 계승하고 국민순화와 학문발전에 크게 공헌하여 빛나는 명문의 전통은 역사 속에 찬란하다.

 

후손된 자 조상을 공경함은 강상의 법도이고 유훈과 유명을 중하게 받듬은 인륜의 도리이다. 금차 대종중에서 우리의 찬란한 역사를 시대의 흐름 따라 전자화 하여 어느 누구나 족보에 쉽게 접근하여 자아의 근원과 유훈을 스스로 깨우치고 다가오는 미래에게 대물림 하는 대과업을 이루었다.

 

우리 광산김씨 백만 후손들의 서로 다른 견해들을 오늘에 하나로 하였다. 시작과 완성의 늦음이 불충과 세속에 연유함이었으나 이제 본말을 바로 하였음으로 조상님 기뻐하시고 우리 또한 광영이다.

 

광산김씨 후손 된 자 조상에 감사하라. 성도 이름도 조상으로부터 받은 것이고 가지고 있는 것 모두도 조상의 음덕에 기인하였다. 더욱 삼가고 정진하여 찬란한 명문의 전통을 영원히 이어갈 책무가 우리에게 있다. 끝으로 오늘을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족보 끝자락에 이름 석자 기록하는 영광을 주신 대종중에 감사합니다.   

 

2020년 6월 7일

전남대학교 평생교육원 성씨보학동문회장 김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