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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계(金延季)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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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봉 작성일10-12-08 11:41 조회1,1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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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계(金延季)
1685년(숙종 11)∼1776년(영조 52). 조선 후기 유학자. 자는 인수(仁?)이고, 호는 화산(華山)이다. 본관은 광산(光山)이다.
시조는 신라 45대 신무왕(神武王: ?∼839)의 셋째 아들 김흥광(金興光)이다.

어려서부터 남달리 학문에 욕심이 있었고 점점 천인성명(天人性命)과 음양이기(陰陽理氣)의 이치 및 학업에 정진하여 많은 이들이 몰려들어 배우고자 하니 강론하면서 예학(禮學)에 더욱 힘썼다.

1743년(영조 19) 어사(御使) 창하(蒼霞) 원경하(元景夏: 1698∼1761)가 영조에게 그를 추천하였으나 남인들의 반대로 벼슬하지 못하였다. 이후 영조는 다시 그를 특별히 여겨 관직을 내려주길 원했으나 나이를 고려하여 실행하지 못했고 다만 숭정대부(崇政大夫)의 품계를 내려주고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에 제수(除授)하였다.

[참고문헌]
華山先生文集

* 한국학 중앙연구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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