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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정(天一亭)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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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현 작성일07-01-01 17:18 조회2,2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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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조 초기의 相臣 議政公 (휘 國光)이 창건한 정자 서울 한남동과 옥수동을 가르는 산맥이 한강 물가에 닿는 산줄기아래, 서남쪽 기슭에 6 ?25 전쟁 전까지 천일정이 자리 잡고있었다. 이곳은 남산의 동남쪽 언덕에 위치하여 강 남북의 원근 풍경을 바라 볼 수 있는 명소로 알려지고 있으며, 한남동 459번지의넓은 터전에 동쪽으로 아늑한 안채가 있고, 정남향으로 조금 높은 터에청원당(淸遠掌)이란 현판이 걸린 중사랑이 있었으며, 중사랑 보다 조금 낮은 터에 강을 발 아래로 내려다보며 바깥사랑채 격인 천일정이 자리하고 있었다. g074.gif
이미지출처:대종회 홈페이지
이 천일정은 조선의 명재상인 黃喜(황희)정승의 손녀사위이며, 예학의 태두이신 沙漢(사계) 휘 長生(장생)선생의 5대조 議政公(의정공) 휘 國光(국광)선조께 서 처음 지어 사용하였고, 그 뒤에 오성 李恒福, 하정 閔泳徵 소유로 바뀌었으며, 그곳에서 독서와 많은 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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