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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선조를 보첩에 등재하는 것은 직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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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7-01-02 15:55 조회1,4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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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숙공)김주정 묘지명은 “정묘대동보”를 수보 할 당시에 출현되었는데 그 지문에 문숙공 휘 주정의
증조는 휘 주영이 아닌 휘 位라고 기록되어 있었으나 등재하지 않고
“- - - 양감 - 의원 - 주영 - 광세 - 경량 - 주정” 으로 계대 했었으며 1876년에 在顯씨가 펴낸
“병자대동보“와 1916년에 珏鉉씨가 펴낸 ”평장동실적“에도 문숙공의 증조인 휘 位는 등재하지
않고 ”정묘대동보”대로 휘 광세가 휘 주영의 아들이라고 기록했으나 문정공파보와 문숙공파보에서는
위 기록들을 무시하고 별도로 기록을 남겼으니 문정공파에서는
“- - - 양감 - 의원 - 위 - 광세 - 경량 - 수 - 태현” 으로 했고 문숙공파에서는
“- - - 양감 - 의원 - 주영 - 위 - 광세 - 경량 - 주정” 으로 하였으니 문숙공파에서는
휘 연과 휘 이를 형제로 볼 때 휘 주정도 같은 형제 항렬이니 휘 珥가 휘 義元을 나의 玄祖라고 했으니
휘 의원은 휘 주정의 현조(5대조)도 되므로 그러기 위해서는 위와 같이 편성해야 한다고 했던 것이며
그 뒤 문숙공파에서 주관했던 1939년의 “기묘대동보(일명 장성대보)”를 할 때 비로서 휘 위를 등재할 수
있었으니 “문숙공묘지명“이 출현된지 무려 190년 만에 대동보에 기록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사실로 미루어 보아 우리의 선조를 보첩에 등재하는 것은 직손의 몫이지 결코 다른 종파에서 해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휘 位의 上系를 訂正하는 일은 諱 位의 血孫인 文正公派와 文肅公派
後孫들의 몫이지 大宗中으로 넘겨 타종파에 서 左之右之 할 事項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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